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캡처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진기주가 단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5일 방송된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연출 최정인/극본 임영빈)8회에서는 학교 괴담에 대한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수아(진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모를 하던 오수아는 “혼자 우는 피아노 소리가 안 나고 움직이는 건반 능력밖이다”며 “수업 준비나 하자”고 하며 교과서를 꺼냈다.

교과서를 보던 오수아는 “가사만 전해져 내려온다”라는 부분을 되새겼다. 이어 교가 가사를 찾기 시작했다. 이어 소리 나지 않은 게 ‘도’라며 악보를 분석했다.

오수아는 이에 ‘구 게 성 변 민 들 라 우 병’이라는 글자를 적었다. 그러더니 다시 악보를 분석하던 오수아는 ‘구슬품은자붉은해향하면황금빛나리’라는 단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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