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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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설공주’가 개봉 3일 전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6일 오후 5시 기준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백설공주'가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 신드롬을 예고했다.

‘백설공주’는 ‘말레피센트’, ‘크루엘라’를 잇는 디즈니의 매혹적인 빌런 ‘여왕’(갤 가돗)과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강인한 ‘백설공주’(레이첼 지글러)의 대립으로 동화 그 이상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백설공주'는 디즈니 첫 번째 프린세스 ‘백설공주’가 악한 ‘여왕’에게 빼앗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선한 마음과 용기로 맞서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2025년 첫 판타지 뮤지컬 영화로, 오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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