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백영광이 오리볶음탕을 시켰다.

6일 방송된 JTBC '청춘식당-잘먹겠습니다'에서 백영광이 과거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묻어있는 오리볶음탕을 시켰다.

음악의 신2 특집으로 이수민이 나와 "저는 최종목표가 탈퇴인데.. 지금 반응이 너무 좋아서, 이슈도 많이 되고 있고 좋더라"말했고, 백영광은 이수민이 자신을 매니저로 착각해 스케쥴 묻는 전화를 하면 "누나 나도 배우야"라 말한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백영광은 5년 전 먹었던 오리볶음탕을 소개하겠다면서, 5년간 먹지 못한 이유는 5년간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안좋게 헤어져 가지 모해 오리고기를 먹지 못했다 말했다. 그러나 딘딘은 "결혼해서 아이도 있지 않으세요?"라 물었고, 백영광은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백영광이 그토록 바라던 경기도 부천의 오리 고기 전문점의 오리볶음탕이 나왔다. 미주얼은 이미 좌중을 압도할 정도였고, 백영광은 먼저 부추부터 듬뿍 올려 오리고기를 편하게 먹기 위해 쌈무와 오리고기를 함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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