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지민이 김준호와의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신혼집에 대해 언급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오는 7월 김준호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혼수도 다 채웠다고 알렸다. 이에 김국진은 김지민에게 “신혼집 입주는 언제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신혼집 입주는 제가 먼저 할 것 같다”며 “2월에 김준호 집이 계약 만료가 됐고 7월 결혼식 전까지 김준호는 임시 거처에서 산다”고 했다.

김지민은 “4월에 제가 신혼집 들어가면 그때 솔직히 합쳐도 되지만 김준호 본인이 혼자 몇 개월 더 살아본다더라”고 했다. 이에 김국진은 “독신 라이프 즐길 마지막 기회다”고 하며 마지막 봄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그럼 결혼하면 앞으로 봄이 없다는 이야기냐”고 했고 강수지 표정도 좋지 않았다. 이에 김국진은 황급히 “쭉 봄이라는 이야기다”고 수습했다. 이어 김국진은 “개인의 봄이 있다는 말이 었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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