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정지원 변호사와의 돈독함을 드러냈다.
18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지원 변호사의 글을 재게시했다. 정지원 변호사는 “2013년도에 마지막으로 싱가포르에 왔다는 정음이”라며 “몇년을 서로 알고 지내다가 작년에 변호사로서 약간 도움을 줄 수 있을만한 불미스러운 일로 이런 저런 별의별 이야기를 나누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는데, 그녀의 당당함, 긍정적인 삶에 대한 태도, 사랑스러움을 존경한다. 짧은 삼일 동안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자!”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황배우 앞으로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싱가포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의 황정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최근 파경했다.
황정음은 지난 3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지난 4일 방송에서 황정음은 첫째 아들 왕식, 둘째 아들 강식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나하나 다 해결해 나가면서 하루하루 왕식, 강식이와 소중한 시간을 잘 보내고 있다. 아이들이 크는 것을 보며 힘든 것을 이겨나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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