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정우, 박병은, 이동휘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9회에서는 이영자의 유미 하우스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 손님맞이 음식 준비에 여념이 없는 이영자를 돕기 위해 전현무, 홍현희, 송 본부장이 먼저 도착한다.

이어 유미 하우스에 방문한 배우 하정우, 박병은, 이동휘는 이영자를 위해 준비한 깜짝 집들이 선물을 공개한다. 특히 ‘연예계 대표 낚시꾼’ 박병은이 제주도에서 직접 잡아 온 갑오징어에 이영자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하정우와 이동휘 또한 영자의 취향을 저격한 선물로 감탄을 유발하는데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뿐만 아니라 배우들을 위한 웰컴푸드 생강차를 시작으로 알감자 버터구이, 곶감말이 등 역대급 메뉴가 차려진다. ‘먹방 원조’ 하정우는 2025년 버전 감자 먹방을 선보이며 또 하나의 레전드 짤을 생성할 예정이라고. 끝없는 이영자표 음식 퍼레이드에 홀려버린 배우들은 “싸주세요”를 외치며 연이어 포장 주문을 넣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이영자의 유미 하우스에 방문한 하정우, 박병은, 이동휘의 모습은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