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사진=민선유 기자, SNS
에일리/사진=민선유 기자, 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에일리가 달달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1일 에일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끊이질 않는 서프라이즈… 우리 스탭들이랑 댄서들 도시락까지 챙겨와준 덕 분에 모두 힘차게 열심히 본방 했엉~ 고마워 #MMI #내조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일리의 예비남편 최시훈이 준비한 선물이 담겨 있다. 벌써부터 적극적인 내조를 하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에일리는 지난 20일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위트 있게 담아냈으며, 몽글몽글한 바운스와 어우러지는 키치한 멜로디, 에일리의 시원시원한 보컬은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에일리 특유의 자신감 넘치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와 함께 한층 더 힙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했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에일리가 최시훈과 내년 4월 20일 결혼한다”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연인관계를 이어왔으며, 애정과 깊은 신뢰로 올해 5월 결혼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