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가은이 근황을 알렸다.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272회에서는 유재석 어사의 ’2025년판 기습 공격‘이 펼쳐졌다.
시선을 집중시키는 ‘기습 공격’ 원년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조남지대와 임우일이 지원군으로 등장, 암행단에 합류했다.
시끌벅적한 음악 소리와 함께 막대한 지원군이 등장했다. 조혜련을 필두로 천군만마와 같은 대군이 몰려왔다.
조혜련의 인도로 연극 ‘사랑해 엄마’ 팀이 총출동했고, 조혜련의 친동생 조지환, 아이돌 그룹 세븐어스 희재, 그리고 배우 정가은이 모습을 드러냈다.
반가운 근황을 알린 정가은. 유재석은 “어떻게 지냈냐. 얼마 만이냐”며 기뻐했다.
정가은은 “오빠와 방송을 같이 많이 했다”며 20년간의 호흡을 언급했다. 정가은은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며 갑작스러운 웨이브를 선보였다.
유재석은 “X맨 시절에 하던 것 그대로”라며 추억을 상기, 정가은은 “MBC에 정말 오랜만에 온다. 15년 만이다”며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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