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주우재와 유재석의 케미가 도드라졌다.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272회에서는 유재석의 ’기습 공격‘이 이어졌다.

승부욕 속 피어난 ‘주문 러시’로 작전 현장의 열기가 더욱 강해졌고, 유재석은 포장 정책을 알렸다.

“불황으로 인해 인건비가 나오지 않았다. 전기 요금 미납 고지서를 받았다“는 등 안타까운 사장님의 사연이 이어지자 암행단은 더욱 적극적인 식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하는 “형의 패턴을 봤다. 두 숟가락을 먹고 저기에 무조건 가더라”며 유재석의 습관성 허위 취식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내가 어레인지를 해야 하니 그렇다”며 변명했다.

연습 일정으로 인해 조혜련을 비롯한 ‘사랑해 엄마’ 일행이 자리를 비웠다.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다”는 유재석의 말에, 주우재는 “왜 이렇게 안 드시냐”며 공격을 시도했다. 유재석은 주우재의 귀싸대기를 치는 등 멤버들의 후련함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소화가 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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