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지조가 아버지와의 싸움에서 완패했다.
22일 방송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0회에서는 지조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랑 넘치는 지조네’에 싸움이 벌어졌다는 소식. 병뚜껑 열기에 실패했던 지조는 아버지와 힘 대결 매치를 벌였다.
아버지의 도발로 팔씨름에 도전한 지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어머니 또한 “아버지가 이길 거다. 내가 장담한다”고 했다. 턱걸이 대결로 포문을 연 부자는 치열한 자존심 싸움에 돌입했다.
하하는 “아버지 전완근 봐라”며 감탄, 그의 남다른 피지컬을 언급했다. 한 손 턱걸이마저 성공한 아버지에 지조는 호기롭게 나섰다.
그러나 비명과 함께 처참히 땅에 내리꽂힌 지조의 모습이 이어졌고 홍진경은 “많이 약하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너무 갑작스럽게 해서 그렇다”며 재시도를 했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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