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기자] 이제훈과 M&A팀이 일본으로 향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극본 이승영/연출 안판석) 5회에서는 M&A팀의 일본 출장이 전파를 탔다.
송재식이 찾아와 윤주노에게 자전거 회사 윈드를 상장시킬 해결책을 요구했다. 윤주노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더 좋은 자전거를 타고 싶게 만드는 유인책이 필요합니다. 그 유인책만 있다면 하이엔드 시장에서는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했고, “그럼 니 잘할 수 있겠나?”라는 확인에 고개를 끄덕여 팀원들을 한숨 짓게 했다.
윈드 대표 박래경(김창완 분)을 만난 윤주노는 윈드의 최하위 모델과 타사 알루미늄 자전거의 가격 차이가 백만 원이라며 “가격을 100만 원 낮추면 알루미늄 자전거와의 경쟁에서 무조건 이기지 않을까요? 알루미늄 자전거 소비자들을 윈드로 유입시킬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동의를 하는데요, 가격 단가 맞추기가 쉽지를 않습니다”라고 곤란해하는 박래경에, 민정(안현호 분)은 “시장이 커진다면요? 그럼 대량 생산을 할 수 있지 않나요?”라고 물었다. 기어 제조사인 일본 시미즈에서 다음 주까지 대량 생산에 협조해줘야 가능하다는 말에 M&A팀은 곧바로 일본으로 향해 시미즈의 직원인 히로세 하루카(미야우치 히토미 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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