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예원과 맞선남이 조우했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0회에서는 강예원의 두 번째 소개팅이 전파를 탔다.
강예원을 유심히 살피던 맞선남 공덕현은 “어깨와 등 쪽으로 불편한 감이 없으시냐”라 질문했다. 그는 “자세 같은 것을 봐 드리면 좋을 것 같다”며 직업과 관한 힌트를 남겼다.
공덕현은 모 강남 한의원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한의사로, 유명 헬스케어 회사와 의학 연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커리어를 보유한 터.
그는 부모님에 대한 깊은 유대관계, 애정을 바탕으로 가족을 우선시하는 패턴을 보이는 등 강예원과 가치관을 같이 했다.
공덕현은 강예원의 자세를 바로잡아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했다. 그녀는 “터치를 하시니 순간 놀라면서, 설레면서도 부끄러웠다”라 전했다.
공덕현은 직업적 역량을 살려 강예원을 진단, “다음에 제가 봐 드리겠다”는 약속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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