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NA ‘미라클하우스’
사진=ENA ‘미라클하우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ENA ‘퀵빌드 미라클하우스(이하 미라클하우스)’ 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출연진들의 이색 케미가 눈길을 끈다.

25일 오후 11시 20분 방송을 앞둔 ENA ‘미라클하우스’ 는 K-건축과 한류를 세계에 알리는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재해지역의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지어주기 위해 장거리 이동을 마다하지 않는 출연진들의 선한 영향력에 각 팀들의 리얼한 케미가 더해졌다.

첫 출연진으로 최강일꾼팀 이택근, 송승준, 정근우, 정용검 4인방과 가수팀 KCM, 육중완, ‘러블리즈’ 케이, 정모 4인방과 케이푸드팀 배우 김재원, 2023 미스코리아 선 정규리 그리고 건축사 조한무다. 이들은 필리핀 반타얀섬의 실론과 카박에 주민센터와 어린이 도서관을 10일 동안 완셩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공개된 프로그램의 티저 영상에서는 가수팀의 KCM이 현지 필리핀에서 아이들과 로제 ‘아파트’를 떼창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같은 팀의 육중완은 밥심 충전완료 표정으로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KCM은 “아름다운 섬마을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해 직접 집을 짓고,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고 도움을 주러 갔다가 더 큰 사랑을 배우고 온 소중한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강일꾼팀과 가수팀 8인을 진두 지휘할 조한무 건축사는 모듈러 건축 방식으로 2022년부터 주거 봉사단체 ‘해비타트’와 필리핀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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