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변우석이 ‘K 베스트 액터’ 10관왕을 달성했다.
변우석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K 베스트 액터’ 투표에서 10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K 베스트 액터’ 투표에서 변우석은 최종 1위에 등극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유픽 배우 부문 투표에서 1위 자리를 줄곧 지키며, 무려 10연속 1위를 기록했다.
국내외 팬들에게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한 변우석은 황인엽, 도경수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총 33,163,526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도 그룹 트와이스 다현, 박진영, 로운, 송강 등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대세 배우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하게 경쟁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20여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를 휩쓸었다. 또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선택, 아이유와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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