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그리고 김선아가 무대인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천상륙작전’ 2주차 무대인사 하러 창원 가는 기차 안. 넘나 빛나는 배우들! 오늘은 특별히 김선아 배우도 함께입니다! 절찬 상영 중. 창원상륙작전. 창원다음부산. 내일은 대구”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진짜 이렇게 귀엽기 있기 없기?”라며 깜찍한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무대인사를 위해 기차에 오른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확률로 전쟁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다. 맥아더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 이정재,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역 리암 니슨, 북한군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 역 이범수를 비롯해 진세연, 정준호, 박철민, 김병옥, 김선아, 김영애, 박성웅, 추성훈 등이 출연한다. 지난달 27일 개봉해 8월5일까지 누적관객수 443만 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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