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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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소이현이 평범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소이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주말정리중..딸바보 관식이 같은 인교진씨~~증말ㅋㅋㅋ넷이 걷고 자전거타고 아직도 티니핑 사랑하는 11살언니랑~하츄핑라면~~그리도 좋냐구~~~젤 좋아하는 편의점 쇼핑도하고~”라고 적었다.

이어 “맛난 것도 먹으러가고~~이제 막 피기시작한 꽃들 구경도 하고~~신난다~~주말은….왤케…빨리 가버리는건지…아쉽지만 그렇게 화요일이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소이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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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 편의점 쇼핑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이곳저곳 꽃구경을 다닌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방송됐던 TV CHOSUN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한 바 있다. ‘나의 해피엔드’는 성공만을 쫓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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