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예지원이 자기 관리 비결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예지원의 아침 루틴이 공개됐다.
예지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눈을 뜨자마자 휴대폰을 살핀 그녀는 폼 롤러를 통해 스트레칭을 시작, “극도로 피곤할 때 저렇게 하면 잠이 빨리 깬다”고 했다.
황정음은 “20대 같다”, 명세빈은 “군살이 하나도 없다”며 혹독한 자기 관리로 이루어진 예지원에 감탄했다.
예지원은 “아침에는 공복을 유지한다. 몸의 독소 배출도 잘 되고, 피로 회복도 빠르다”며 “12시간에서 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한다. 최대 길게는 37시간까지 해 봤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순식간에 외출 준비를 마친 그녀에 황정음은 “내추럴의 끝판왕”이라 전했다. 강렬한 주황색 트레이닝복으로 환복, 3km 걷기 여정을 떠난 그녀.
예지원은 “면허는 있는데 장롱 면허다. 제가 가진 차도 촬영용 차라, 운전을 할 수가 없다.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한다. 걷는 것을 더 좋아한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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