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예지원의 가치관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12회에서는 배우 예지원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한국 무용 수업을 위해 학원을 방문한 예지원은 “고등학교 때 전공을 했었는데, 몸이 많이 기억을 못 하더라. 갑자기 살풀이를 하게 되어, 매일 두 시간에서 네 시간을 연습했다”고 했다.

또한 “단기간에 이 작품에서 캐릭터를 표현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 최고의 선생님들께 배우고 있다”는 예지원.

“개런티를 다 작품에서 쓴다”며, 직업적 소양에 남다른 열정을 보인 그녀는 “특수한 직업을 가진 인물이 저에게 많이 온다. 제가 그렇게 노력할 거라는 것을 알아서 캐스팅을 할 텐데, 그러니 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나에게 실망할 것”이라 밝혔다.

신동엽은 “배우는 데 돈 다 쓰고 엄마 집에 얹혀사는 것 아니냐”며 묵직한 한 방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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