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들린 연애2’ 캡처
SBS ‘신들린 연애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무당 이강원이 타로 윤상혁이 탈의하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25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탈의하는 타로 윤상혁 몸을 보고 감탄한 무강 이강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당 정현우와 무당 이강원, 타로 윤상혁이 아침 부터 옷을 고르기 시작했다. 정현우는 “흰티 위에 뭐 입으실거냐”고 했고 윤상혁은 얇게 걸쳐 입을 것이라 했다.

이후 윤상혁은 숙소에 들어가더니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윤상혁은 맨몸을 선보였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과 복근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이강원은 갑자기 입을 떡 벌리더니 윤상혁을 쳐다봤다. 이강원은 “몸 진짜 예쁘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신동엽은 “저렇게 키크고 잘생겼는데 몸까지 좋다”고 했다. 이강원과 정현우는 넋을 놓고 윤상혁을 바라봤고 민망해진 윤상혁은 재빨리 옷을 갈아입었다.

윤상혁이 옷을 다 갈아입자 이강원과 정현우는 방으로 들어 왔다. 이강원은 “와 이걸 내가 했으면”이라고 말을 잇지 못했고 정현우는 “한 번 해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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