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SBS ’오마베’ 제작진이 공식 SNS를 통해 슈X정시아 가족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두 가족이 뭔가에 집중하고 있다. 제작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사진! 하지만 알고보면 이 이사진, 처절한 노동의 현장입니다!”라는 글을 남겨 두 가족의 처절한 생고생 여행기를 예고했다.
이날 '오!마이베이비'에서는 슈X정시아 가족의 ‘생고생 덕적도 여행기’ 2탄이 방송된다. 거센 조류 탓에 해수욕장이 아닌 작은 바위섬에 도착한 가족들은 배가 돌아올 때까지 배고픔을 참으며 고동을 채취하게 되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다. 아이들은 위급상황에서 젤리 하나를 나눠먹는 눈물겨운 우정을 보여주고, 고동을 채취하는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서우와 라둥이의 요절복통 무인도 표류기는 오는 6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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