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뉴칼레도니아 데바에서 꽃중년 특집 정글 생존기가 그려진 가운데 최여진의 여전사 기질이 폭발했다.

최여진은 아재 오빠들과 막내 정연을 챙기면서 정글 생존에 나선 가운데 털털한 입담으로 김병만을 놀라게했다. 사슴똥을 발견한 최여진은 "사슴은 똥도 예쁘다 나도 에쁜데"며 놀라운 개그감으로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정글을 누비는 모습을 보였다.

뜻하지 않게 부상을 입은 정연에 "미안했다 어떻게 해줄 수 가 없어서"며 언니로서의 마음을 내보이는 한편 생존지에 도착해 먹거리를 찾아 나서며 강한 생존력을 보였다.새우를 발견하며 기쁜 마음으로 병만족장을 부르는 최여진의 습은 마치 아이가 칭찬을 바라는 모습과 같아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새우에 이어 멧돼지의 흔적을 발견하며 정글에서 야생동물이 있음에도 흔들림 없이 강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남자들도 쉽지 않다는 톱질을 제대로 선보이며 병만 족장을 놀라게했다. 김병만은 최여진의 톱질 솜씨에 "옛날에 껌좀 씹던 언니"며 너스레로 최여진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녀의 정글 생존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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