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고준희가 ‘원조 단발 여신’ 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고준희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고준희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요런 아이 메이크업 찰떡”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고준희의 셀카를 대신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가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우아해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원조 단발여신답게, 짧은 헤어스타일이 그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고준희는 날렵한 턱선과 오똑한 콧대를 드러내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미모가 팬들의 가슴을 또 한 번 설레게 만든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 이후 연예계 데뷔했다. 고준희는 ‘그녀는 예뻤다’, ‘야왕’, ‘언터처블’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고준희는 버닝썬 루머 극복 이후 지난해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복귀했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1991년에 초연한 새 밀레니엄을 앞둔 세기말의 혼돈과 공포를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로 빚어낸 토니 커쉬너의 작품이다.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채 차별과 혼란을 겪는 사회적 소수자 5명의 이야기가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삶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관객에게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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