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22기 영식이 첫인상에 이어 데이트까지 0표를 받아 실망했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심야 데이트가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야 데이트가 시작됐다. 남성 출연자가 신청을 하면 여성 출연자가 받아주는 형식이었다.

맨 마지막 순서로 22기 영식이 나선 가운데 여성들은 아무도 22기 영식을 선택하지 않았다. 3기 영수는 백합과 데이트를 하게 됐고 10기 영식은 국화와 데이트를 하게 됐으며 14기 경수가 동백, 장미와 데이트하게 됐다.

22기 영식은 인터뷰를 통해 “사람이 이러면 안 되잖냐”며 “자존감이 없어지면 안되는데 딸이 이거 볼까봐 무섭다”고 전했다.

이어 “한 번 덴 사람은 그 상처가 있더라”며 “트라우마가 있는데 첫 날이니까 그래도 지워보겠다”고 말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그래도 자기소개 후 22기 영식에게 여자들이 호기심을 보였다”며 “좌절 금지”라고 말하며 용기를 내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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