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베이비몬스터가 첫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의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 일본 카나가와, 홍콩, 타이베이 공연을 1회차씩 추가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당초 예정했던 회차의 티켓 대부분이 폭발적인 수요로 단숨에 소진된 데 이어 추가 공연 문의가 쇄도했기 때문이다.
올해 1월부터 월드투어가 본격 전개되면서 멤버들의 탄탄한 실력이 글로벌 관객들 사이 입소문을 탄 덕분이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전곡 세트리스트를 핸드 마이크로 소화하는 완성도 높은 공연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총 20개 도시, 32회 공연에 걸쳐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BABYMONSTER 1st WORLD TOUR ’HELLO MONSTERS‘’를 진행 중이다.
사진=YG 제공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