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주승이 봄을 맞이해 새 이불을 찾아 나선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딥 그린’에 딥하게 빠진 이주승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주승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랫동안 함께했던 침대 이불을 교체한다. 화사하고 알록달록한 이불들이 가득한 이불 가게에서 이주승은 오직 ‘딥 그린’ 컬러의 이불을 찾기 시작한다.

이주승은 “최근 ‘딥 그린’에 꽂혔다”라며 석양 같은 주황빛 조명과 곳곳에 오아시스처럼 자리 잡은 파란 커튼, 파란 소파 등으로 ‘석양 속의 오아시스’ 콘셉트를 완성한 집에 산소를 제공하는 나무가 있으면 지구처럼 조화롭겠다고 생각했다는 것.

마음에 쏙 드는 이불을 발견한 이주승은 직접 누워 덮어 보는 등 신중하게 시뮬레이션을 해본다. 이불의 견적을 확인한 후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질 좋은 수면을 위한 투자”라며 애써 당황한 기색을 감추던 이주승은 각종 할인 혜택까지 야무지게 챙긴다고.

한편 이주승의 모습은 오늘(2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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