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키가 이사 간 새 집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겼다.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새 집에서 플레이팅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는 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는 주방으로 가 그릭 요거트와 레몬, 오이, 마늘과 빵을 꺼낸 후 요리를 시작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자신의 오이 토스트를 따라하는 것이냐고 했다. 그러자 키는 “뭘 따라하냐”며 “자기도 SNS 보고 따라한 거면서 그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그릭 요거트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을 넣고 위에 허브딜까지 넣어 요리를 완성했다. 키는 그릇에 정성스레 플레이팅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키는 “솔직히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는데 집이 바뀌고 저한테 대해주는 것도 그렇고 뭔가 조금 더 예쁘게 해주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

이를 지켜 보던 박나래는 “난 한 6개월까진 간다고 본다”며 “근데 한 달 반 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식용 꽃까지 올리며 플레이팅을 했고 이를 보던 전현무는 급기야 “진짜 짜증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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