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준희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고준희는 사진과 함께 “쥬쥬 언니. 무슨 촬영이었을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준희는 핑크색 트위드 재킷을 입고 명품 브랜드 C사의 목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고준희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다크 립을 바르고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한다. 고준희는 단발머리를 찰떡으로 소화해내고 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해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공연했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991년에 초연한 새 밀레니엄을 앞둔 세기말의 혼돈과 공포를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서사로 빚어낸 토니 커쉬너(Tony Kushner)의 작품으로,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채 차별과 혼란을 겪는 사회적 소수자 5명의 이야기다.
또한 고준희는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최근 개설했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방송에서 보여준 이미지보다 인간 고준희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고준희는 ‘버닝썬 게이트’에 억울하게 연루됐다가 오해를 풀어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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