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슬기가 출산 후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한 방송인 배슬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협찬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 우량아인데도 엄청 편해서 놀랐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아이를 아기띠에 안은 채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슬기는 힘든 육아 중에도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슬기는 2005년 그룹 더 빨강의 멤버로 데뷔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솔로로 전향해 활발한 예능 활동을 펼치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X맨’,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센스 있는 입담과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연기에도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배슬기는 2020년 유튜버 겸 사업가 심리섭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짧은 연애 끝에 결혼을 결정했지만,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으로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갔다. 결혼 후 배슬기는 남편과 함께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그리고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아들을 낳으며 엄마라는 새 삶을 맞이했따.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며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개하고 있으며, 힘든 육아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