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민정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31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들 관련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어와 일본어로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의 글이 담겨 있다. ‘이준후’라고 적힌 유니폼을 입은 이민정의 아들은 10살 어린이다운 귀여운 뒤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민정은 1998년 MV ‘널 지켜줄게’로 데뷔했으며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의 약혼녀 하재경으로 출연하면서 주목 받았다. 이후 드라마 ‘그대 웃어요’, ‘빅’, ‘내 연애의 모든 것’, ‘돌아와요 아저씨’, ‘운명과 분노’,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으로 안방 시청자와 만나며 많은 사람을 받았다.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또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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