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두 아들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영상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영상 속 황정음은 두 아들을 지켜보고 있다. 첫째 아들은 악기를 연주하고 있고, 황정음은 둘째 아들에게 입맞춤하고 있다. 황정음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들들을 바라보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혼 후에도 황정음은 두 아들과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다. 황정음과 두 아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다시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이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황정음은 현재 ENA·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황정음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솔로라서’를 통해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전 남편인 이영돈을 저격하는 듯이 “반대로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 예쁘다.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이런 느낌이다. ‘너는 못 보지?’(약올리고 싶더라)”라고 유쾌하게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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