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박신혜가 다양한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안 미녀 박신혜는 ’이것‘에 진심! 알아두면 유용한 박신혜의 뷰티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박신혜는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 “사실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됐다. 해외에서 한 달 반 정도 지내다 왔는데, 휴식도 취하고 다음 작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뷔 22년차 박신혜의 ‘자기 관리 슬로건’은 뭘까. 그는 “휴식기에는 관대하게 있다가 작품 들어갈 때 열심히 운동하는 타입이기도 해서 어떻게 보면 그런 루틴이 잡히지 않았나 한다”고 말했다. 또 모닝 루틴에 대해선 “아침에 일어나 우선 세수를 먼저 하고, 요즘 하려고 노력하는 게 미온수 마시기다. 내 몸의 혈액순환을 하고 몸을 잘 깨우는 방법 같다”고 답했다.
요즘 하는 운동으로는 “공원 한 바퀴를 돈다”고 했다. 또한 “꼭 하루에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는 헬스장 가서 운동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동안의 대명사’ 박신혜의 동안 비결을 묻자 박신혜는 “20대에는 제가 솔직히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확실히 30대가 되고 나니까 관리의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 평소에 홈케어도 신경을 쓰고 피부과를 가서 적절히 병행하며 관리를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또 박신혜는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피부 관리 루틴에 대해 “햇빛 알러지가 좀 있다. 다행히 국내에서는 괜찮은데 해외에서 자외선이 너무 강한 곳에 가면 알레르기가 올라오면서 너무 간지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럴 때 진정 관리를 신경써서 하는 편이고 한국에 돌아와 피부과 처방을 받아 케어를 하기도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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