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장나라, 남지현 주연의 SBS 드라마 ‘굿파트너’가 시즌2 제작을 확정지었다.
3일 S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굿파트너’ 시즌2 제작에 들어가는 것이 맞다”며 “아직 초기 단계다. 캐스팅과 방송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굿파트너’ 시즌2 제작이 확정됐으며 장나라와 남지현도 제작사로부터 관련 소식을 공유받고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탄탄한 스토리와 장나라, 남지현의 끈끈한 워맨스가 큰 사랑을 받아 최고 시청률 17.7%까지 치솟은 바 있다. 장나라는 이 작품으로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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