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주우재가 루머를 해명했다.
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61회에서는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새 MC로 합류했다.
연예계 대표 소식좌인 주우재를 의식한 문제가 출제됐다. “식사 대신 구강청결제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는 PD의 서론에 주우재는 “루머다”며 당황했다.
고대 로마 귀부인들이 포르투갈 사람들의 ’이것‘으로 가글을 했다는 문제에, 주우재는 “소변”이라 답하며 1점의 쾌거를 얻었다.
이에 홍진경은 “옛날 사람들이 입냄새가 심했을 것 같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주우재는 “위장이 예민해, 방송 녹화를 하면 잘 못 먹는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딸기 초코 그릭요거트 하나를 사서 먹었다”며 루머 해명에 나섰다.
한편 김숙은 기내식만으로 10끼를 소화할 수 있다며, “신생아처럼 먹는다”고 했다. 또한 “내렸는데 (손으로) 잼잼이 안 된다. 너무 부어 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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