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유튜브 캡처
현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현영이 생애 첫 세차에 도전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현영’에는 ‘현영의 애마 첫 셀프 세차!(feat. 셀프 없는 셀프 세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현영은 “세차하러 간다. 내가 이 차를 타면서 세차하러 가는 건 난생처음이다. 오랜 시간 나를 희생한 차를 위해 세차하겠다. 세차 좋아하는 사람은 너무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세차장에서 생애 첫 세차에 도전한 현영은 세차 도구부터 쇼핑했다. 현영은 “오늘 휠을 반짝거리도록 하는 게 목표다”라고 했다. 현영은 세차도구만 6만 원 넘게 샀다.

휠클리너를 뿌리며 “한 통을 금방 다 쓸 것 같다. 세제가 너무 좋다. 이것만 뿌려도 좋다”라며 신기해 했다.

현영은 물을 뿌린 후 스노우폼을 하기로 했다. 현영은 “제가 하고 싶다. 스키장에 온 것 같다”라고 했다. 현영은 옷이 다 젖었다. 현영은 “갯벌 들어갈 때 입는 장화 달린 옷을 입고 왔어야 했다. 이렇게 험난한 건 줄 몰랐다”라며 힘들어 했다.

현영은 세차 중 잠시 물을 마셨다. 현영은 “너무 힘들어서 이제 가려고 한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물기 제거를 하며 “이게 제일 힘든 거 아니냐”라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세차를 마친 후, 현영은 “사장님이 도와주셔서 빨리 끝난 것 같다. 너무 깨끗하다. 사실 실내 세차를 해야 하는데, 오늘은 안 하겠다. 고생하니까 살 빠진다. 너무 개운하고 예쁘다”라며 만족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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