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경규가 이이경의 발언에 분노했다.
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274회에서는 ’양심냉장고 리턴즈‘가 개최됐다.
이이경은 “(이경규가) 나에게만 센 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유재석은 “내 생각엔, 너를 부담스러워하시는 것 같다‘며 ”형도 겁이 많다“라 전했다.
이경규는 ”딱 보면 무는 개가 있고 안 무는 개가 있다. 너는 물 것 같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진행하던 이이경은 ”여기 모델로 이경규가 딱이다“고 했다. ”경규 형이 예전에 족발집을 하셨다“는 소식을 알린 유재석은 ”지금은 안 하신다“며 주의를 요했다.
그러나 이이경은 ”망했어요?“라 되물으며 이경규의 분노를 샀다.
이경규는 물티슈를 던지며 ”이 자식 웃긴 자식 아니야. 여기 우리 집 바로 앞이다. 아침부터 진짜“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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