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혼보험’ 캡처
tvN ‘이혼보험’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이주빈에게 이다희와의 이혼 사유를 고백했다.

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이혼보험’ 4화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이 강한들(이주빈 분)에게 전나래(이다희 분)와 이혼한 이유를 털어놨다.

노기준과 강한들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기분 전환차 장을 보러 갔다. 노기준이 강한들에게 “왜 헤어졌냐”고 질문했다. 강한들은 “내가 멍청해서요”라고 답했다. 강한들이 노기준에게 헤어진 이유를 묻자 노기준은 “내가 속이 좁아서요”라고 답했다.

노기준은 전나래와 성향 차이가 뚜렷했다. 전나래는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했다. 전나래는 신혼집 말고 자신이 살던 예전 집을 그대로 계약을 유지하고 있었다.

노기준은 “결혼했는데 왜 집을 따로 두냐”며 이해하지 못했지만 전나래는 “내가 능력도 있는데 왜 집을 없애냐. 결혼해도 모든 걸 다 공유할 필요는 없다. 자기도 결혼에 올인하지 마라”며 개인주의적 성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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