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마추어’가 개봉 첫날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마추어’가 개봉 첫날인 지난 9일 1만 589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금껏 보지 못한 치밀한 두뇌 플레이와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지능형 액션에 대한 폭발적인 호평이 이어지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개봉 첫날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아마추어’는 현장 경험이 전무한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위해 자신만의 탁월한 두뇌와 기술로 거대한 테러 집단에 맞서는 지능적 스파이 스릴러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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