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니가 물오른 섹시미를 뽐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는 10일 미국 패션매거진 옴므걸스와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상의를 탈의한 채 가슴만 가린, 아슬아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제니는 팬티 위에 망사스타킹을 신은 파격적인 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제니는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광택감이 강한 라텍스 소재의 초미니 블랙 플리츠 원피스를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도발적인 표정으로 흘러넘치는 관능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해 10월 11일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곡 ‘Mantra’(만트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동시 공개했다. ‘만트라’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경쾌하고 중독성 강한 비트가 인상적이다.
지난달 7일 0시(한국시간)에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다.
발매 후 일주일(3월 7일~3월 13일) 동안 66만 1130장 판매됐다. 이로써 제니는 올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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