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세호가 달달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62회에서는 개그계의 공식 소울메이트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했다.
홍진경은 딸 라엘이 연애했으면 하는 남자의 예시를 조세호, 결혼했으면 하는 남자의 예시를 남창희로 들었다며 “세호가 그 당시에는 친구들을 너무 좋아했다. 결혼 후에는 많이 자제하고 있다”고 했다.
결혼 7개월 차인 조세호에 주우재, 김숙은 “(뽀뽀) 금지 계약이 있다더라”, “각방 쓰는 조건이 있다더라”며 모함했다.
조세호는 “드라마에서 내심 꿈꿔오던 로망을 (실현하고 있다). 아침에는 보통 와이프가 출근을 하는 입장이니, ‘잘 다녀와요’ 하며 뽀뽀를 한다. 까치발을 들고 한다”고 했다.
김종국은 “강아지 계단을 거기에 둔다며”라 공격, 조세호는 “거기에 귀엽게 올라가서 한다”라 받아쳤다. 양세찬은 “반려견이었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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