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잘 먹고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지난 10일 ‘마라엽떡, 평냉, 광어김밥, 차돌박이 육회쌈.. 이게 되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강민경은 “1년 안에 들었던 말 중에 제일 기분 좋았던 말 TOP3 1번은 ‘다비치 콘서트 꿀잼이었다, 혜자였다’다”라며 “그다음은 ‘브이로그계의 봉준호네’다. 감독님 죄송하다. 심지어 고정 댓글까지 해놨다. 제 정성을 봐주신 거니 너무 감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으로 ‘엽떡에 양배추를..강민경 천재인가’도 기분 좋았다. 천재 소리 들었으면 된 거 아닌가. 가장 기분 좋았던 칭찬 TOP3였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먹고, 연구하고, 먹기를 게을리하지 않겠다. 다양하게 먹고 다양하게 도전해 여러분에게 유익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강민경은 “오늘 ‘폭싹 속았수다’를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한다. 내 주변에 나만 안 본 것 같더라. 엄청 슬프다고 하던데..”라고 기대감을 드러내더니 ‘아, 내 인생에 이토록 많이 울어본 적이 있었던가..쏘시지 눈이 된 채로 밤을 꼴딱 새워 완주했다’라는 자막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시청 소감을 남겼다.
이후 “밥 먹는 콘텐츠 할 때마다 궁금해하시는 게 ‘어떻게 그렇게 많이 먹는데 살 안 쪄요?’다”라며 “답하자면 이렇게 잘 먹은 날 다음날은 1일 1식 하거나 공복 유산소를 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하루 그렇게 먹었으면 이틀은 건강하게 먹고 밸런스를 잘 조절하고 있다”라며 “미식 라이프 즐기는 거 좋지만 꼭 운동 곁들이시고 그리고 여유 되신다면 다다음날까지는 클린하게 먹으려고 노력한다면 치팅하는 거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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