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 ‘매거진 준금’ 캡처
사진=채널 ‘매거진 준금’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평생 44 사이즈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박준금은 최근 ‘봄옷 하나만 살게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완연한 봄을 느끼는 요즘 날씨다”라며 “봄 되면 새 옷이 제일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편집샵을 찾은 그는 “하나만 살 거다”라며 “봄옷들이 나오는 시기다. 뭐가 제일 잘 어울릴지 한 번 골라보겠다”라고 귀띔했다.

또한 박준금은 “드라마 때문에 여기저기 옷 가게를 엄청 많이 보러 다닌다”라며 “좀 예쁜 거, 요즘 트렌드한 거 많이 보여드릴 수 없을까 해서 많이 돌아다니는데 사실 이렇게 갖춰 입는 옷 사기가 굉장히 어렵다. 데일리로 입을 수 있는 옷들이 대세이기 때문에 어느 날 치장하고 나가고 싶은데 하면 없는 거야”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면서 “하의를 잘 사는 게 옷을 잘 입는 비결 중 하나다”라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마음에 드는 반바지를 골랐고 “사이즈가 없어서 대충 입어봤는데 되게 생각보다 예쁜 것 같다. 이 정도만 수선하면 예쁠 바지인 것 같다”라고 흡족해했다. 더욱이 평새 44 사이즈답게 한 줌 허리로 바지가 헐렁헐렁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그때그때 행복하지 않으면 그 시간들 다 놓치는 것 같다”라며 “하루하루를 소소한 행복으로 채우지 않는다면, 살아가는 데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예쁘고, 취향에 맞는 옷 입어보며 기분 전환해 봐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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