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라이머가 제작 비화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61회에서는 라이머, 케이윌, 김예원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한.문.철’의 프로듀싱을 맡았던 라이머는 “문세윤과 처음 일을 해 보며 느꼈는데, 이렇게 신중한 아이인지 몰랐다”며 “뭐 하나하나 스케줄 정리하고, 이야기하고, 제안하는데 컨펌하는 기분이 들었다. 팀이 살짝 반응도 오지 않았냐. ‘물 들어올 때 노 젓자’는 느낌으로 제안을 하고 있는데, 문세윤이 ‘저희가 이럴 때냐’고 했다.

저와 한해에게 하는 이야기가 다르더라”고 했다. 라이머는 “저 아니면 한.문.철을 이곳에 못 끌고 왔다. 어쨌든 한.문.철은 계속된다”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라이머의 시스루 셔츠가 공개됐다. “레이스는 그냥 못 넘어가겠는데?”라 짚은 케이윌. 붐은 “단단히 웃기려고”라 반응, 라이머는 “단단히 멋지게 하고 온 것”이라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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