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민지가 카리나 닮은 꼴 설에 수긍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77회에서는 코미디언 이승윤, 가수 권은비, 보디빌더 마선호, 육상 선수 김민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탄탄한 실력과 지구력을 비롯, 에스파 카리나와 닮은 꼴 외모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육상 선수 김민지가 등장했다. 강호동은 “육상 400m 선수 아니냐”며 김민지의 존재감을 언급했다.

이수근은 “SM에서 따로 연락받은 것은 없냐”, 신동은 “내용증명이 온 것은 없냐”고 했다. 김민지는 ‘카리나 닮은 꼴’에 대해 “조금은 닮은 것 같기도 하다”며 긍정했다.

배우 이보영과 김성령을 닮은 꼴로 언급한 권은비. 이어 마선호는 배우 지승현, 신성록을 들어 출연진들의 감탄을 샀다.

그러나 “얼마 전 아들이 동물원에서 고릴라를 닮았다더라”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