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예은의 4년 전 운전면허증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의 운전면허증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운전할 결심’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지예은이 운전 연수를 받게 되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예은은 유재석과 차에 탔고 운전대를 잡았는데 도로에 나가 본 적이 없다고 답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그렇게 장롱면허인 지예은을 돕기 위해 유재석, 김종국, 최다니엘이 선생님이 됐다. 지예은은 4년 전 면허를 땄다고 밝혔고 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면허증을 보여달라고 했다.

지예은은 머뭇거리면서 면허증을 내밀었고 지예은의 면허증을 본 유재석은 “이게 누구시냐”고 반응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예은은 “저다”고 했고 유재석은 “코가 없다”고 하며 당황했다.

지예은은 “어렸을 때 틴트 좋아했을 때라서 그렇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이런 면허증을 위조 하고 그러시면 콩밥 드셔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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