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윤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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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15일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한옥에서 포즈를 취하며 행사를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댕기를 포인트로 머리를 땋은 채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그뿐만 아니라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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