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에서 김용빈을 필두로 브로맨스가 피어난다.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3회에서는 TOP10 멤버들의 예능 수련회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과 함께 동갑내기 케미를 그려낸 주인공은 바로 손빈아와 추혁진이다. 두 사람은 김용빈의 유일한 베스트 프렌즈로 등극하기 위해 “병뚜껑은 내가 항상 따줄게”, “앞으로 평생 네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힐게” 등 끊임없는 애정 공세를 쏟아부어 폭소를 자아낸다.
심지어는 스튜디오에 참석한 ‘미스터트롯2’ 박지현까지 김용빈에게 추파를 던지며 사각 브로맨스에 불을 붙인다.
이에 출연진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다들 용빈 씨를 좋아하네”, “모든 로맨스의 중심에는 용빈이가 있어”, “용빈 씨가 사랑둥이야” 감탄하며, 너 나 할 것 없이 김용빈의 독보적 매력에 빠지고 말았다는 전언. 뒤이어 김용빈이 직접 뽑은 “나는 너만 있으면 돼!” 최후의 단짝 멤버 1인이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3회는 오늘(1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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