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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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육아에 지친 모습을 보여줬다.

17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아침에 바른 립, 점심엔 어디 갔죠...? 거울 볼 틈도 없는데 립이 언제 없어졌는지도 몰라요”라고 했다.

이어 “립도 출근하고 퇴근하는지... 왜 자꾸 없어지는데요?ㅋㅋㅋㅋ 다들 저처럼 먹고 있는 건 아니겠죠??”락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립이 지워진 상태로 다소 핼쑥해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보미는 딸을 조심스럽게 안고 육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최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보미는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너 미워! 줄리엣’, ‘은주의 방’, ‘데릴남편 오작두’, ‘어쩌다18’, ‘맨투맨’, ‘동네의 영웅’, ‘어셈블리’, ‘마이 시크릿 호텔’, ‘별에서 온 그대’, ‘빠스켓 볼’, ‘스타레시피’, ‘주군의 태양’, ‘해피누들’, ‘구가의 서’, ‘내 딸 꽃님이’, ‘바람의 화원’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브라우니’, ‘백프로’, ‘나의 PS 파트너’, ‘써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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