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10기 영식이 슈퍼데이트권을 얻었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슈퍼데이트권을 딴 10기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모든 출연자들에게 다리떨기를 통해 슈퍼데이트권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남성 출연자들이 도전을 시작했다.
모든 남성 출연자들이 다리를 떨며 슈퍼 데이트권을 따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특히 ‘나는솔로’ 10기 영식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결과는 10기 영식이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하게 됐다. 이때 국화는 웃음을 잃었고 이를 본 백합은 국화에게 “표정 펴라”고 했다.
10기 영식은 인터뷰를 통해 “국화 님이 섭섭해했기 때문에 국화 님 한명을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감동 포인트가 될 것으로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10기 영식은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며 “다행히 좋은 결과가 따라왔고 이게 마지막 노력이라고 생각해서 행복하게 데이트권 쓸 생각을 했다”고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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