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호동이 아이유, 박보검을 ‘아는 형님’에 초대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78회에서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성우 강수진, 이선, 안지환, 남도형이 출연

오프닝과 동시에 민경훈이 강호동을 ‘월드 클래스’라 소개했다. 최근 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강호동이 출연했다는 뜻밖의 소식이 이어진 것. 민경훈은 사인을 요청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거기서도 연예인으로 나오잖아”라며, 강호동이 천하장사가 되는 모습을 그 시대의 자료화면으로 썼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폭싹 속았수다’를 사랑해 주시는 국내 팬분들, 그리고 해외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강호동은 “아이유와 박보검이 ‘아형’에 출연해 종방연을 함께 했으면 한다. 기다리겠다”며 주연들의 출연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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