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정안 유튜브 캡처
사진=채정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디톡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 21일 ‘채정안의 굶지 않아도 되는 48시간 다이어트! 배고픈 거 싫어하는 다이어터들 이 영상 꼭 보세요ㅣ다이어트 식단 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내가 얼마 전에 몇 년 만에 수수께끼가 하나 풀렸다”라며 “난 많이 움직이고, 꾸준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먹어서 살이 안 쪄라고 했는데 알고 봤더니 라면을 많이 먹는 편이었더라고”라고 전했다.

이어 “나름 붓지 않았다고 했지만 면 되게 좋아해서 부어있었던 거고 여름이 다가오니까 신경을 어떻게 좀 써볼까 해서 다이어트에 한 번 도전을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채정안은 디톡스에 도전했다. 이와 관련 채정안은 “독소를 잘 배출해야 한다. 중간중간 막혀있으면 다 붓더라. 정리 안 해주면 살이 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붓기, 부종이 빠지는 걸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면서 결국에는 몸이 제로 세팅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라며 “다음 스텝의 시너지가 훨씬 날 수 있게 도와준다”라고 밝혔다.

또한 채정안은 “잘 비워주고 건강한 걸로 잘 채워주는 게 중요하다”라며 “급하게 막 목숨 걸고 사정없이 빼는 일이 일생에 한 번은 괜찮은데 반복하지 마시고 여유 있게 건강하게 빼주시면 지금보다 훨씬 예뻐질 거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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